1일차 7월 21일
- 제천의병전시관
- 스테이201호텔 제천점
- 덩실분식
- 제천문화원
- 의림지 솔밭공원
제천시,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전시관과 사찰을 잇고 옛 흔적을 메모하는 이틀
제천의 기록과 믿음의 흔적을 천천히 따라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코스다. 첫날은 시내의 전시관과 문화 공간, 의림지 주변을 묶어 이 지역 이야기가 어떻게 남았는지 살펴본다. 둘째 날은 산사와 석조 유물을 따라가며 오래 버틴 이유를 바라보는 일정이다. 걷는 구간은 시내와 사찰 주변에 짧게 넣고, 점심은 동선 중간에 배치해 이동 피로를 줄였다. 산길이 있는 구간은 계절과 날씨를 보고 움직이고, 사찰은 오후 늦게보다 이른 시간에 들르면 더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