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3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점심은 향토 밥집에서, 오후는 고택과 서원길로 잇는 하루

밀양에서 그날 먹을 수 있는 맛을 먼저 챙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하루다. 도심의 분위기를 짧게 보고 나서 부북면 퇴로리와 예림서원 쪽으로 옮겨, 밥상과 옛집 사이를 천천히 이어 간다. 점심과 저녁 시간을 정확히 맞추면 동선이 덜 분주하고 식사도 편하다. 차로 움직이는 구간이 있어 중간중간 걷는 시간을 넣었고, 주말에는 식당마다 대기 가능성을 생각해 두는 편이 좋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밀양문화원
  2. 뜰마당
  3.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4. 큰바위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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