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곳장소
당일치기기간
친구누구와
6만원예상 비용
3명담김
3.5 (2)한줄평
숨은 지역친구와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걸어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시장 냄새를 먼저 맡고 추어탕으로 점심을 먹는 강진읍 하루

이 코스는 시장에서 한 번, 식당에서 한 번, 그리고 걸으면서 한 번씩 강진의 맛을 나눠 먹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강진읍 안에서 움직여서 동선이 짧고, 점심 시간을 정확히 맞추면 리듬이 깔끔합니다. 오감통에서 장터 분위기를 보고 모란추어탕에서 한 끼를 채운 뒤 영랑생가와 강진아트홀로 걸으면 배도 덜 무겁습니다. 식당은 점심 피크가 빠르게 차는 편이라 12시 전후로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시장 쪽은 이른 시간에 가야 손님과 상인 표정이 살아 있습니다.

일정

1일차 8월 3일

  1. 강진 오감통
  2. 모란추어탕
  3. 강진영랑생가
  4. 강진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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