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가족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6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가족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쉬엄쉬엄 도는 코스

소개

사의재에서 향교와 정원까지, 남은 이유를 따라 걷는 이틀

이 코스는 옛 자취를 따라 천천히 걷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다. 첫날은 강진읍의 골목과 향교를 지나 병영의 흔적까지 이어 보며, 이 땅에 사람이 남긴 이름을 읽는 데 집중한다. 둘째 날은 정원과 서원, 박물관을 묶어 이야기의 결을 넓힌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꽤 있으니 일정 사이사이에 걷는 시간을 짧고 선명하게 넣는 편이 좋다. 주말보다 평일이 한결 여유롭고, 일부 문화 공간은 관람 시간 확인이 필요하다.

일정

1일차 7월 31일

  1. 사의재저잣거리
  2. 강진향교
  3. 모란한정식
  4. 케이스테이관광호텔

2일차 8월 1일

  1. 강진 백운동별서정원
  2. 명곡서원
  3. 강진만한정식
  4. 한국민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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