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2만원예상 비용
4명담김
4 (2)한줄평
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개평의 고요한 골목과 용추계곡의 물소리를 나눠 걷는 이틀

이 코스는 많이 걷기보다 오래 바라보는 여행에 맞습니다. 첫날은 개평한옥마을에서 낮은 지붕과 돌담을 천천히 보고, 함양읍에서 밥과 커피를 챙긴 뒤 숙소로 들어갑니다. 둘째 날은 안의면과 마천면 쪽으로 내려가 용추계곡과 오도재의 풍경을 길게 붙잡는 흐름입니다. 산길 이동이 있는 날이라 차로 천천히 움직이는 편이 좋고, 계곡 쪽은 해가 기울기 전 도착하면 물빛이 더 또렷합니다. 저녁 자리는 일찍 잡아 두면 다음 날 아침도 덜 서두르게 됩니다.

일정

1일차 8월 3일

  1. 개평한옥마을
  2. 갑을식당
  3. 케빈커피로스터스
  4. 웰니스호텔인산가

2일차 8월 4일

  1.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2. 서암정사(함양)
  3. 얼음골가든
  4.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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