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장소
1박 2일기간
연인누구와
11만원예상 비용
2명담김
4.5 (2)한줄평
숨은 지역연인과 함께언제 가도 좋아요차로 도는 코스여유로운 코스

소개

호수와 폭포를 오래 보고, 저녁엔 온천 리조트에서 쉰다

이 코스는 많이 걷기보다 풍경을 길게 보는 여행자에게 맞는다. 화순읍의 호수와 폭포로 하루를 열고, 도곡의 유적과 숙소로 마무리해 이동 부담을 줄였다. 둘째 날은 무등산 자락의 바위와 물길을 따라가며 더 조용한 풍경에 집중한다. 점심은 사평면과 도곡면 쪽으로 잡으면 길이 덜 꼬이고, 봄이나 가을에는 물빛과 산그늘이 더 또렷하다. 리조트와 식당은 주말에 붐빌 수 있으니 미리 시간만 맞춰 두면 좋다.

일정

1일차 8월 3일

  1. 세량지
  2. 만연폭포
  3. 구지가
  4. 도곡 원네스 스파·리조트

2일차 8월 4일

  1. 물염적벽
  2. 유마사
  3. 사평다슬기수제비
  4. 광석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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