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24일
- 송월메밀국수
- 양양국제공항호텔
- 동해생명자원센터
- [해파랑길] 44코스
- 동일식당
양양군,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장터 같은 한 끼를 따라 동해 바람을 걷는 이틀
양양에서 먹는 재미를 먼저 두고, 식사 사이사이 바다와 해안 산책을 넣은 일정이다. 메밀국수와 백반, 바닷가 베이커리처럼 이 지역에서 쉽게 이어지는 한 끼들을 중심에 두어 부담이 적다. 차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으니 식사 시간을 맞춰 움직이면 동선이 한결 편하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해안 산책이 특히 좋고, 주말 점심은 식당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시간을 조금 넉넉히 잡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