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7월 21일
- 입암메밀타운
- 브리드호텔 양양
- [해파랑길] 42코스
- 남애항
- 동산포해변
양양군, 1박 2일, 트릴로 공식 님
메밀국수로 채우고 해변과 계곡을 걷는 이틀
몸을 움직이며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이틀입니다. 첫날은 바닷길을 걷고 항구에서 식사한 뒤 해변 산책으로 마무리해 리듬이 가볍습니다. 둘째 날은 숲과 계곡으로 들어가 양양의 산쪽 풍경을 천천히 밟아 보는 흐름입니다. 트레킹 코스와 숲 체험은 날씨 영향을 받기 쉬우니 비 온 뒤에는 미끄럼에 특히 주의하고, 일부 체험은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